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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류의효능(부작용)과식용

장수지역의핵심은 올리브,올리브나무를 키우고 올리브잎도 먹자.

by 별총별총 2020. 11. 14.

 오늘은 올리브잎에 대한 효능과 활용을  알아보기로 한다.

 

 몇년전부터  올리브잎에 대한 연구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올리브잎이 각종 성인병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암, 관절염을 예방 개선하고, 두뇌건강에
 기여한다는 내용이다

3년전에 암,수 2그루 구입해서  화분에다  3년째 키우는 올리브나무이다

유럽의 대표적인 장수 지역: 남부 프랑스, 남부 이탈리아(사르데냐섬), 그리스(크레타섬) 등 지중해
연안. 이곳 주민이 오래 사는 첫 째 이유로는 지중해식 식사가 꼽힌다.

지중해 지역 사람들의 식사 핵심은 올리브다. 

올리브는 지중해 사람의 식탁에 거의 매끼 오른다. 온갖 요리에 올리브유를 사용하고 과육을 우리의 김치처럼 먹으며 
식사 후엔 올리브잎 차를 커피·녹차 대신 마신다

암·심장병 등으로 사망할 위험이 20% 감소한다는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연구결과(아카이브스 오브 인터널 메디신 2007년 12월)가  이를 뒷받침한다. 

올리브잎이 좀작고 두껍고 윤기가 나는 이런 모양이다

 

올러유러핀(Oleuropein)은 항산화 성분이다. 폴리페놀의 하나다. 
포도주·녹차의 항산화 성분과 마찬가지로 노화·심장병·암 등의 주범인 유해산소를 없앤다.

올리브잎=올리브 삼총사(잎·과육·기름) 중 우리에게 가장 생소한 것은 잎이다.
잎의 가장 두드러진 건강 효과는 세균·바이러스를 죽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 

 

이를 간파한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는 올리브잎을 ‘자연 항생제’라 불렀다.

이런 효과의 주체는 올리브잎과 과육의 껍질 부위에 든  올러유러핀.

한국통합의학연구소 이인성 소장은 “감기·기관지염·피부병 환자에게 올리브잎차나 잎 추출액을 
추천하는것은 올러유러핀의 항균·항바이러스 효과를 기대해서”라고 말했다.

국내 경주마도 올리브잎 추출액을 먹는다. 말이 감기·피부병에 걸리는 것을 예방, 
시합 당일 최선의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어찌보면 회향목의 잎처럼 잎형태가 흡사하다

올리브나무(olive)는 물푸레나무과의 식물로서 
지중해 지역이 원산지이고 잎이 작고 단단하며 비교적 건조에 강하기 때문에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의 
지중해 지역에서 널리 재배된다.

올리브나무의 가지는 비둘기와 함께 평화의 상징이다. 이는 구약성경에서 대홍수 이후에 형성된 육지를
 찾기 위하여 노아가 보낸 비둘기가 올리브나무 가지를 가지고 돌아온 고사에 의한다. 
올리브나무는 자가수분이 불가능하다. DNA가 동일한 꽃가루에는 반응하지 않고 열매를 맺지 않는다.

올리브나무는 주로 남유럽 중에서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그리스, 북아프리카, 미국, 중국, 
최근한국에서도 재배하고 있다. 스페인의 안달루시아 지방은 유럽에서 생산되는 올리브 가운데 1/3을 
생산한다.

 

youtu.be/5vhlmul8HcU